충격파 효과라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 앞서 가던 차들이 순간적으로 속도를 줄이면서 뒤따르던 차들도 연쇄적으로 속도를 줄이게 됩니다. 앞차가 감속하는 걸 알아차린 뒤에야 뒤차가 따라서 감속하게 되는데 여기서 시차가 발생하고 다시 앞차가 감속을 중단한 걸 확인하고나서야 뒤차 운전자도 브레이크에서 발을 때기 때문에 여기서 또 시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뒤차로 계속 발생하고 쌓이게 되면서 정체 현상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차가 밀렸다가 맨 앞차부터 속도를 내서 달리게 되면 뒤차들도 충격파 효과에서 벗어나 뻥 뚫린 도로를 달리게 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앞에서 천천히 가는경우도 있구요 또는 옆으로 빠저나가는 시간이 걸려서 또는 옆에서 들어오는 차들이 있어서 그리고 톨게이트 부분을 지날때 차속도를 줄이기도하고 또는 교통사고나 공사 그리고 차선의 줄어들었다가 늘어나는경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