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걸 보면 가위에 잘안눌리는것 같아요 예전에 가위에 잘눌려서 가위가 눌릴것같은 느낌이 들때 알아차리는 감각이 발달하였는데 그런 느낌이 들때마다 재밌는거 유쾌한걸 티비나 핸드폰으로 틀어놓고 듣다가 잠들었습니다 가위 눌린지도 꽤 됬네요 가위 눌린다는게 뭔지 아무도 정의내릴수는 없겠죠 하지만 그 본질은 공포라고 생각됩니다 항상 가위눌리기전에는 공포가 찾아 오더라고요 그래서 잠들기 전에 무한도전을 틀어놓고 듣다 마음이 유쾌해지거나 편안해지면 잤던것같습니다 즐겨보던 재밌는거에 집중한뒤 잠을 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