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에게 뭐라했는데 맘에 걸리네요..

어제 같이 자리를하다가 자꾸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서 주위 분위기를 좀 안좋게 만들어서 제가 뭐라고 했는데 그게 좀 서운했는지 메세지가 왔네요

그래서 답장을 하긴했는데 답도없고하니 맘에 걸리네요 잘못된걸 지적했는데 왜 제가 맘이 그럴까요?

전화라도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말을 할때에

      아무래도 조심해야 할것이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되도록이면 단둘이 있을때

      넌지시 얘기하는게

      부드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맘이 불편하신거 보니 먼저 이야기를 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님도 나쁜 뜻으로 하신 말씀은 아닌거 같은데..

      진실한 마음은 통하더라구요. 용기를 먼저 내어 보심이 좋을듯 하고

      그 마음 응원합니다. !!

    • 안녕하세요. 진기한올빼미156입니다.

      옳고 그름의문제로 생각하시면안됩니다

      예를들어 질문자님학생때 부모님이20시간공부해야지 서울대간다했을때 맞는말이지만 그렇게 시행할동안에 엄청난스트레스를 받잖아요




    • 안녕하세요. 옹골진불독178입니다.

      마음이 심란하시겠네요.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먼저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주위 분위기까지 안좋게 할만큼 지적할 상황이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지시면 좋을거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을 자책하진 마세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키위184입니다.

      작은 사소한 일도 맘에 담아두는 성격인가과요.

      저도 그런데 뭘 어떻게 해도 맘에 걸리고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성숙한바다꿩96입니다.

      맘에 걸리는 이유는 친하기도 하면서 미안한 감정이 생겨서 그럴거예요

      친분을 계속 이어갈거라면 어제 지인이 잘못했던 행동을 말해주면서 나또한 너에게 미안했다고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