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후 폴란드는 동쪽 영토의 상당 부분을 소련에 넘기고, 그 대신 동부의 영토를 얻었습니다. 정쟁 중 폴란드 동부 지역인 빌뉴스, 르비우, 빌뉴스, 스타니슬라프르 등 주요 도시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지역이 소련에 귀속되었습니다. 그 손실 보상으로 독일의 오더나이세 강 동쪽 지역인 셀레지엔, 포메른, 동프로이센 남부, 단치히 등이 폴란드 행정 하에 놓였습니다. 폴란드는 동쪽으로 약 17.9만 km²(전체 영토의 약 45%에 달하는 규모)를 잃었고, 서쪽으로 독일 영토를 얻었으나 전체적으로는 영토가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전승국의 전후 질서 재편과 소련의 안보 영토 요구가 결합했기 때문입니다. 즉, 얄타 회담과 포츠담 회담으로 소련이 1939년 몰로트프-리벤트로프 협정에 따라 점령하였던 동부 지역을 사실상 소련 영토로 인정하면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독일의 동부 지역을 폴란드에 양도한 것입니다. 현재 영토는 2차 대전 직후 국경과 본질적으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