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첫 적금 통장 개설시 어느 정도 만기 기간이 좋을까요?
첫 적금 통장을 개설하게 된다면
혹시 그 만기 기간을 어느 정도로 세팅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12개월이 가장 적정한 기간일까요?
아니면 더 오래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적금 통장이라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모아 만기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12개월(1년)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간을 너무 길게 잡으면 갑자기 돈이 필요해 중간에 해지하기 쉽고 1년 동안 돈을 모아 성공한 경험을 쌓아야 꾸준한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적금이라면 개인적으로는 12개월 만기를 추천합니다. 너무 긴 기간으로 가입하면 중간에 목돈이 필요해 적금을 깨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적금을 시작한다면 부담없이 끝까지 유지해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12개월정도면 매달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을 만들기에도 적당합니다. 만기가 되면 원금과 이자를 확인하면서 저축의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자금 상황에 따라 24개월이나 36개월 상품을 추가로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꼭 하나의 적금에 모든 돈을 넣기보다 목적에 따라 나누는 것도 방법입니다. 1년안에 사용할 돈은 단기적금으로 당장 필요하지 않는 돈은 장기적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2개월로 시작해서 끝까지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개월짜리나 24개월짜리 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적금의 경우 사실 돈을 모은다는 것에 의미가 있기에 일단 1년짜리를 해보고 다시 1년짜리를 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적금을 탄 돈은 예금 등으로 묶어놓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적금 통장 개설 시에는 12개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가 너무 길면 중간에 해지할 확률이 급격하게 높아지며 1년이 만기의 성취감을 맛보기에 가장 적당한 기간 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시중은행 적금 금리는 1년 단위를 기준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보미야보미야님.
첫 적금이라면 12개월이 가장 무난합니다.
너무 짧으면 목돈을 만드는 효과가 작고, 2~3년처럼 길게 잡으면 중도해지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처음에는 1년 정도로 시작해서 꾸준히 납입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과 지출이 불규칙하다면 6~12개월, 생활비와 비상자금이 충분하다면 그보다 길게 잡아도 괜찮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금리보다 만기까지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기간과 월 납입액입니다. 첫 적금은 12개월로 시작하고 만기 후 다시 가입하는 방식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적금 통장은 12개월로 설정하는 게 가장 좋고 사회초년생이나 첫 저축의 경우 중도 의지 리스크를 줄이고 단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 가장 추천하는 기간입니다. 여유 자금이 충분 하다면 24 개월까지도 고려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적금 통장을 개설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너무 길게 되면
만기를 채우기 힘들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12개월부터 시작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년 정도면 아주 어려운 기간이 아니기에
누구라도 해볼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