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늬바람입니다.
각질이라는 것은 죽은 세포로서, 혈관에서 멀어질수록 영양공급이 차단되고 수분이 증발합니다. 그러나 그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존재하여 실제로 때를 민다고하나 피부를 손상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합니다.
서양 문화권에서는 때를 밀지 않고 거품을 내서 목욕을 합니다. 때밀이 수건으로 벗기는 것은 아니지만, 스폰지와 같은 부드러운 해면으로 문지르는 정도는 합니다.
가까운 일본에서 역시 물을 데워 목욕을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심하게 밀지 않습니다. 중국과 일본 등에서 역시 우리나라 처럼 심하게 밀지 않습니다. 몸을 불린 후 수건 등으로 부드럽게 제거를 합니다.
모로코나 터키등에서도 때를 밀지만 우리나라처럼 아주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아주 겉에 있는 각질만 부드럽게 제거한다는 의미겠죠
우리나라도 젊은 세대들은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으며 때를 밀지 않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화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때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시원하거든요 ^^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