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우산 쓰고 걷기 운동하러 가보면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자전거에 진심인가요?

비오는 날에는 바깥 운동하러 가기 싫은 마음이 생기지만 그래도 한번 안나가면 습관이 드는거 같아 우산 쓰고 잠시라도 걷는데 비오는데도 불구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자전거에 진심인가요? 아니면 하루 쉬면 계속 쉰다는 마음에 달리는 건가요?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전거에 진심일 가능성이 크지만, 그래도 비오는날 자전거 타는 것은 미끄러져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권장드리는 사항은 아닙니다. 시야확보도 더욱 어려울수도 있구요.

  • 가끔 비 맞으면서 런닝하거나 자전거 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원래도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데 추가로 비 맞으면서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아하니 비가 오더라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 비 오는 날에도 지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전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짐심을 자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미를 넘어 생활의 일부이거나 운동 목표를 위해 꾸준히 훈련하는 사람들인 것이죠.

    비는 잠시 불편을 줄 분이지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이나 일상적인 루틴을 방핼할 정도의 장애물이 아닌 것이니다.

    방수 의류나 장비를 잘 갖추고 안전하게 라이딩을 즐기는 경우는 많습니다.

  •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운동, 취미로 삼아 꾸준히 타는 습관이 들었거나, 비가 와도 훈련 루틴을 깨고 싶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출퇴근이나 이동 수단으로 어쩔수 없이 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한 집착보다는 꾸준함, 목표의식, 필요성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