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업무를 후배한테 지시하는 직장 상사가 싫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사에 팀내 공통업무 외에 본인의 업무까지 부당하게 지시하는 상사가 있어

너무 힘이 드는데요.

볼때마다 선배라 얘긴 못하겠고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해야 제 마음이 전해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지시사항이 업무의 외적이라거나 혹은 부당한 지시 사항이면, 증거를 모아서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노동청의 처분이 제대로는 안되더라도, 최소한 그사람을 압박하는 효과는 있습니다.

  • 부당하다라는 개념은 상대적일 수는 있겠지만 정말 아니라고 판단되시면 그 사람의 윗사람이나 회사내 제3의 부서(인사, 감사, 준법 등)에 신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그냥 사석에서 자리만들어가지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는게 가장좋을거에요 일중에말하면 뭔가 어정쩡하고 사석에서하는게 제일좋아요

  • 회사마다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더라구요

    자신의 일은 은근슬쪽 다른 후배에게 주고 자신은 바쁜척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회사에서 인정도 받아서 잘 나가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이런 고민은 항상 딜레마입니다

    하지만 계속하여 정서적인 소진이 예상되면

    잘못에 대해서 당당하게 항의 하시기 바랍니다

    1. 본인이 하기 어렵거나, 업무 관련성을 넘어선 업무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어렵다고 명확히 거절의 의사를 밝히시는 게 좋겠습니다.

    2. 관련하여 말하기 어려운 조직 분위기이거나, 거절해도 계속 부당한 업무를 요구하거나, 이후 괴롭힘이 지속된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관리자에게 중재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