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시작된 만화나 드라마 영화는 역사가 있습니다. 만화책에 있었고, 인기가 있었고, 그걸 영화로 만들었는데 정말 퀄리티가 높다보니 팬이 늘어나고 그걸 바탕으로 점점 실사화를 돌리면서 스토리가 짜여지고 퍼즐이 맞춰지면서
팬이나 영상미 스토리에 관객들은 환호하게 됩니다.
미국 영화는 많은 자본이 들어가는 만큼 혹은 그와 같은 자유도를 높이 사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나
배우, 제작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AI가 많이 발전해서 조금만 더 하면 아바타같은 영화도 자연스레 만들어지겠지만
처음에 아바타가 나왔을 당시만 하더라도 그 어마무시한 스케일과 영상미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이게 만일 한국에서 따라잡을 수 있을까? 싶은 느낌도 들고요. 스토리와 영상미는 돈이 들어가는만큼 그리고
스토리가 바탕이 되는 것에 만큼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