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한국어문회 한자 자격증을 인정받는 직업이 무엇이 있나요
아이들에게 한자를 배우도록 하여 서예도 배우고 한자도 배울 수 있는 학원을 미취학때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큰아이들은 3급과 2급을 취득해서 대학생, 고등학생이고요.
작은아이들은 아직 3급을 취득하지 못한 아이와, 이제 1급만을 남겨둔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사회로 발돋움을 할 때 한자 자격증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만큼 긴 시간동안 배워왔기때문에 성인이 돼서 이것을 잘 써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어떤 직업들이나 직군에서 활용도가 높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먼저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신 정성이 느껴집니다.
한국어문회는 한자 자격증 끝판왕으로 알고있어요.
3급도 성인들이 취업때문에 도전한다던데
아이들이 어휘력뿐만 아니라 끈기도 갖추고 있을듯 싶어요.
1. 전문직 및 공공 분야
법조계 : 법조문과 판례의 7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한자에 능숙하니 전문 용어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냅니다.
언론 및 출판 : 정확한 단어 선택이 생명인 직업
학예연구사 및 기록물관리사 : 박물관, 도서관, 국가기록원 등에서 고문서를 다루는 직업, 1급 소지자는 고전 번역이나 사료 해석의 기초가 탄탄해 이 분야 전공 시 매우 유리함.
2. 교육
한문 교사 : 사범대 한문교육과는 전공 시 1-2급 자격증은 기본 소양으로 인정받음
3. 일반 기업
대기업/공공기관 가산점 : 삼성, sk, gs 등등 많은 대기업, 공공기관에서 3급 이상(어문회 기준)에 가산점 부여하거나 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