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가한베짱이251
누군가와 대화하는데 손으로 부채 부치는 모습은 답답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인가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대화하는 장면에서 상대방 말에 손을 머리에 갖다대고 부채 부치는 모습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기도 하는데 이는 답답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거 진짜 맞아요! 손으로 머리에 대고 부채질하는 시늉, 그건 정말 답답하거나 짜증 난다는 걸 표현하는 대표적인 제스처죠. 누군가의 말이나 상황 때문에 속에서 열불이 날 때, " 진짜 답답해!" 하면서 속상한 마음을 몸으로 보여주는 행동이에요. 머리가 뜨거워지는 걸 식히려는 시늉이기도 하고요. 드라마나 현실에서나 똑같이 쓰이는 표현 방식이에요!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몸짓으로도 의사 전달이 어느정도 가능한데요.
손부채질을 하는 행동의 경우에는 대화 과정에서 답답함을 느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감은 치는 행위나 한숨, 숨을 가쁘게 내쉬는 행위들도 상대방과 대화중에 답답함을 느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들은 영화나 드라마
에서만 그러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말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때 가슴을
치는사람 한숨을 쉬는사람
부채질을 하는사람 여러유형
들이 있습니다 답답하다고
직접 표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함을 느낄 때 그렇게 손으로 부채질을 하는 표현을 하는데 이런 행동은 답답함을 넘어서 열불이 터질 정도로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