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잘못 바꿔신어갔는데 사과하는법ㅜㅜ

학원에서 같은 신발 다른 사이즈를 모르고 바꿔신어 갔다가 뒤늦게 알았어요ㅠㅠ

저보다 3살 어린 친구인데 사과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ㅡㅜㅜㅜㅜㅜ 일단 먹을건 사가려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

    같은 신발이라면 충분히 실수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방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질문자님이 답례까지 준비해간다면 마음이 풀릴 것입니다.

    해당 실수에 대해서는 사실대로 말하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

    서로 아주 난감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는 고의성이 있는것이 아닌것으로 보이며 진정성 있게 사과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만남을 다시 가져서 상황 설명을 충분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후에 말씀하신대로 먹을것을 주면서 귀엽게 사과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사과을 할 수 있는 용기도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고 미안 하다고 말씀

    하시면 해결 됩니다

    먹을 걸 주니 받는 분은 한층 기분이 좋아질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잘못 신고가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실수였다고 말하면상대방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갈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보육교사입니다.

    먹을것을 사간다면 잘못신고갔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면 상대방도 어느정도 이해할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나자 마자 미안하다는 말부터 하세요.

    일부러 한 행동이 아니기에 사과를 하면 받아 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자 쉽게 사과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솔직하게 그 동생에게 신발에 바꿔서 신고 가서 미안하다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한 사과가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혜정 보육교사입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사과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마음이 너무 예쁘고 바른 것 같습니다. 일부러 한 것이 아닌 실수이기 때문에 그 어린 친구도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먹을 것과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면 훌륭한 대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