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정부 말만 믿고 사업하다가는 망하기 딱이죠?
한국에서 정부 말만 믿고 사업하다가는 망하기 딱이죠?
같은 정부에서도 정책이 오락가락해서 그 말 믿고 사업하다가 망하기도 하니까요.
그런예가 종이빨대 사업으로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빨대로 규제하기로 했다가 그 시행을 번복하면서 여기에 투자한 많은 사업자들의 대부분이 망해버렸으니까요.
이런걸 보니 한국에서 사업하기 위해서는 정부말보다 이게 사업성이 있는지 판단을 잘 한후에 해야 할거 같군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정부가 바뀌게 되었을 때 사양산업과 부흥되는 산업이 확 갈리는 사업은 안벌리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정부의 흐름에 따라서 적극투자를 해도 다음 정부가 들어서며 법을 바꾸어 버리면 하나의 산업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매우 무책임한 행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사업을 하기 너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안상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유리나라 정부의 정책은 집권당에 따라서 쉽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사업을 할 때는 현재의 정책을 가지고 사업을 하기보다. 어떤 정책에서도 휘둘리지 않는 사업성이 있는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부말을 듣고 특정 산업군에 투자했다가 해당 정부가 사업지원을 철회하거나, 바뀐 정부가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에서 정부 말만 믿고 사업하다가는 망하기 딱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한국 정부는 그래도 신용도가 높은 정부이기는 하지만
완전히 믿고 모든 것을 걸기에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는 정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트럼프도 지금 종이 빨대에서 플라스틱을 왜 사용하면 안 되냐라고 하던데요 어차피 공화당 쪽 국힘당 쪽은 규제를 풀고 자연히 훼손이 되더라도 돈 벌면 된다 그런 쪽으로 가지요 그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후보자를 지지하고 투표하고 하는 것이겠지요 그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코인이 흐름이 바뀌기 때문에 누가 될 것이다에 따라서 사업 방향을 본인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