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나온 내용으로는 불꽃야구나 불꽃 파이터즈라는 명칭을 제목 또는 선수단 명칭으로 사용하는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공중송신, 배포하는 것도 금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스튜디오C1이 이를 어길 경우, 위반일수 1일당 1억원의 저작권 침해 간접강제금을 JTBC에 지급해야 한다고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2026년 1월 1일부터는 보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다만 스튜디오C1 측에서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재심리가 진행된 후 최종 결정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