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 맞이한 며느리를 저희 가족 단톡에 초대하는게 맞을까요?
얼마전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 딸과 아들 단톡방이 있는데 그방에 남편이 며느리를 초대해야한다고 하네요. 아직 편해지지도 않은 상태이고 그리고 우리가족끼리 할 말도 있을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끼리 할말도 있다는것자체가 이미 남인겁니다. 며느리도 가족구성원인데 초대를 안하고 자녀분들하고만 톡방을 한다면 사이가 멀어질겁니다.며느리가 뭐든 다알아야합니다.아들은 며느리말을 들을거니까요. 빨리초대하시는게 사이를 안멀어지게하는방법입니다.
저희도 가족톡은 있지만 따로 초대 하지 않아요,
저희는 아버지 ,어머니,누나,저 이렇게 4명만 가족톡이 있습니다. 매형이랑 와이프는 따로 없구요,
굳이 없어도 되고요, 오히려 초대하면 초대된 사람이 불편해 할수 있습니다.
어차피 가족일이 있으면 아들이 알아서 며느리한테 이야기를 전해 줄겁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아드님에게 넌지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드님의 반응의 즉 며느님의 반응일수있으니까요, 때문에 한번 물어보시길 바라겟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를 해도 안 해도 문제인 것 같아요...
일단은 며느리 분의 의사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단톡방에 초대되기를 원한다면 기꺼이 초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도 이제 엄연한 가족의 일원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아드님과 먼저 얘기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솔직히 초대를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입니다.
차라리 며느리도 있는 방도 새로 만들고 가족끼리 있는 방도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며느리 입장이기도 하고 시어머니 입장이기도 하다 보니 여러 감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이게 되게 조심스러운 일이거든요
며느리 생각해 준다고 했다가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고요
아들한테 맡기고 며느리의 의견을 물어서 편하게 입장하던 안하던 맡기는 게 나을거 같아요
입장 안 한다고 기분 나빠 할 것도 아니고
입장한다고 불편할 것도 없고
묻지도 않고 초대하는 그런 일은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네요..
초대를 하든 안 하든 장단점이 모두 있습니다.
초대를 안 하면 가족들끼리 원래 하던 대로 편하게 대화할 수 있으나 초대하면 그 편함이 사라지겠지요. 대신 초대를 하지 않으면 며느리가 소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생기기도 해서 더욱 고민이 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며느리의 의견도 중요하니 물어보고 결정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드님을 통해 가볍게 물어보고 며느리가 원하면 초대하고 원하지 않는다면 아드님을 통해 대화 내용을 전달해도 될 것 같아요.
얼마전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 딸과 아들 단톡방이 있는데 그 방에 남편이 며느리를 초대해야한다고 하네요. 당연히 초대해야합니다 이제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우리가족과 며느리를 구분하면 안되리라봅니다
가족이 되었는데 당연히 초대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근데 좀더 있다가 초대하는게 맞을거 같기도 해요 당장은 서로가 부담스러울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시댁인데 아무래도 눈치가 조금 보이지 않을까요 저라면 초대는 안할거 같겠지만 보통은 다하는거 같더라구요
다른 누구보다 며느리 의견이 중요할듯합니다. 아들을 통해 의견을 물어보고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있다면 좀 더 시간을 갖는게 좋습니다.
아들이 남편으로서 중간에서 집안에 대소사를 아내에게 전달한다면 충분한듯합니다.
오히려 단톡방에 초대했다가 며느리는 잘 모르는 내용의 가정 대소사 얘기가 오간다면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도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듯 평생 볼 사람이기에 천천히 관계를 맺어가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단톡에 초대하는게 맞죠.
며느리도 가족입니다.
남이 아닙니다.
며느리가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서운해 하시겠어요?
가족끼리 할 말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며느리도 한 가족이 되었으니 알건 알아야 합니다.
가족은 좋던 싫던 함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가족으로 맞았으면 당연 가족톡방에 초대해야겠죠.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 어떤 일이 있으면 한번에 공유할수 있으니 참좋겠네요.
생활의 지혜도 서로 나누고 공유하면서 가족사랑을 쌓는거죠~~
상황봐서 초대해야할 거 같아요. 아직 얼마되지도 않았고 요즘엔 톡방 같은 것도 받아드리는게 조금씩 다르니까요. 그리고 아드님만 계셔도 전달상황이나 안부 등 충분히 전달 될 거 같아서.. 며느님 의견을 꼭 묻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기회가 될때 상황 봐서 조심스럽게 여쭤 보는 게 어떨까요?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를 거예요. 조심스럽고 적응하는데 오래 걸리는 성향이면 지금 단톡에 초대되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고 반대로 단톡에 초대 안 된 걸 서운해 할 수도 있으니깐요
결혼을 했다면 가족의 일원이니까 가족단톡에 초대하는게 낫지않을까요? 며느리가 서운해 할수도 있고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 할수 있을 것 같네요
초대하시고 천천히 친해지시면 좋을거 같아여
당연한것 아닙니까! 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였으면 가족단톡방에 초대해서 서로 의견도나누며 공유해야죠!
그리고 모두들 칭찬과 격려도 아끼지말고 칭찬도 나누고 좋은 소식전하며 함께하셔요~~
결혼 2년차 새댁입니다 며느리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굳이 초대하실 필요 없습니다ㅎㅎ 마음에 걸리신다면 직접 물어보지 마시고 아드님께 물어봐 달라고 하세요 초대해달라고 딱 말하는 거 아니면 초대하지 마세용!
할 말은 전화나 개인톡으로도 충분 합니다~
참고로 저희 시댁은 가족 단톡이 없지만 저는 가족 단톡방이 있고 남편은 초대 안 했습니다 본인도 그걸 원했구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글쎄요 굳이 싶긴합니다..
아직 결혼 안한상태인가요?
아들 통해 결혼한 상태면 물어보고
좋다 하면 초대하고 아니면 초대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며느리가 우선 집안에 들어 왔으면 가족 입니다. 당연히 카톡 방에 초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편해 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거리를 두고 있다는 의미 이고 이렇게 계속 카톡방에도 초대 하지 않으면 며느리 입장에서는 왕따 당한 느낌을 받을 것 입니다. 하나 하나 먼저 마음을 열어 주세요.
글쎄요 굳이 단체방에 며느리 초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얘기 하는데 며느리 있으면 불편해서 문자 보다는 직접적인 통화를 하면서 잘 이용 안 할거 같고 특히 며느리에게 실수가 되는 문자를 남길 가능성도 생각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저희는 며느리를 초대하였습니다. 초대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 과한 대화만 안하면 됩니다
가끔씩 안부인사나 사진 공유 등등만 하면 됩니다
저희는 만드니까 좋더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 대화가 있을까 말까지만
그거조차라도 있으면 어느정도 관계가 지속되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해도 좋으나 별난 며느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며느리가 새로 들어왔다면 당연히 단톡에 초대하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며느리한테 초대 의사를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초대하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괜히 불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며느리의 의사를 먼저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어떻게 느끼는지는 사람마다 다를거 같아요. 또 세분이서 그냥 말없이 단톡방 유지하시는것도 소외된다고 느낄수도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