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피라미드 외에 왕이나 황제의 무덤을 뜻하는 왕릉 개념의 유적이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은 당나라 당곤릉이나 명 청시대 황제들의 웅장한 명청황릉이 있고 유럽에서는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이나 프랑스 생드니 대성당처럼 거대한 성당 내부를 왕실 공동 왕릉으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고대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영묘나 고대 그리스 중동 지역의 웅장한 영묘 건축물들처럼 각 나라의 문화와 종교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왕릉이 건립되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