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콜라 음료는 2006년 4월 한국코카콜라에서 코카콜라 제로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호주 다음으로 3번째 제로 콜라가 출시된 경우입니다. 아시아 첫 번째 출시입니다. 하지만 제로 칼로리 음료가 처음 등장한 것은 아주 오래 전 무려 100여 년 전 입니다. 당시 요양소를 운영하던 러시아 사업가가 1904년 개발한 노 칼로리 진저 에일이 시초입니다. 당뇨나 심혈관 환자들을 위해 기존에 설탕을 사용한 탄산음료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맛있는 탄산음료를 만들어 낸 것이빈다.
제로콜라는 1960년대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1962년에 미국의 코카콜라 회사는 '다이어트 코크'라는 이름으로 제로콜라의 전신을 출시했으며, 이후 다양한 제로콜라 제품이 발전하면서 현재의 제로콜라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제로콜라는 1980년대에 더욱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2000년대 중반부터는 글로벌하게 확산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도 제로콜라는 이미 존재했으며, 그 시점 이후로도 제로콜라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