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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자라나는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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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안커서 문제인데 이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구를 열심히하는 주장인 중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공격수로 활동했는데요 하지만 점프력이 좋아서 하던 거였습니다 하지만 다리가 다치고 점프력이 훨씬 줄었는데요 이거 어떻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점프력이 줄어서 공격을 잘 못하는 상황이라면 엄청 노력을 해서 극복을 하시던가 그게 빛을 못발하면 리베로나 세터같이 공격을 안하거나 덜하는 포지션으로 변경을 고려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직 중학생이라면 성장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을겁니다.

    그리고 원래 부상을 당한 직후에는 완벽하게 회복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리고 아직 성장기에 나이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안에 몸이 성장하면서 운동능력도 정상적으로 돌아올겁니다.

  • 성장이 멈춘게 아니라면 우유랑 고기 많이 챙겨먹고 푹 자는게 젤로 중요하답니다 글고 다리 다친건 무리하게 운동하지말고 재활부터 제대로 해야 나중에 다시 뛸수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마쇼 점프력이 전같지 않아도 기본기만 탄탄하면 배구는 충분히 잘할수있는 운동이니까 희망을 잃지말고 꾸준히 관리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 중학생이고 아직 성장기라면 키는 완전히 멈춘 게 아닐 가능성이 커요. 다리 부상 후 점프력이 줄었다면 무리한 훈련보다 회복이 우선입니다.

    민간요법보다는 병원·재활이 우선

    성장판 상태는 정형외과에서 X-ray로 확인 가능해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보다는 스트레칭, 하체 재활운동, 코어 강화처럼 안전한 방법이 중요해요.

    식습관 관리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칼슘(우유, 멸치), 비타민D(햇빛, 생선) 충분히 섭취하고, 야식·탄산은 줄이세요. 성장기엔 수면도 필수(밤 11시 전 취침).

    유전은 참고만, 포기는 금물

    부모 키 영향은 있지만 100%는 아니에요. 자세 교정, 재활 후 점프 트레이닝을 천천히 병행하면 다시 올라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