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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배구 대회 세터,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중학교 배구 세터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세터가 아니였는데 지역 동호회에서 배구를 접하게 되고 친구들보다 어래 하다보니까 토스를 제일 잘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배구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세터를 하게 되었는데요. 근데 제가 토스를 할때마다 방향은 괜찮은데 높이가 낮아진다 말이죠. 그래서 제가 힘들어도 계속 하는데 높이 올리려고 신경쓰다 보니까 방향, 길이가 이상해지더군요. 그래서 제 친구들이 다른친구들에게 올려달라고 하도라고요. 자도 열심히 하는건데 친구들은 몰라주고 너무 자존심 상해서 배구 세터 영상들을 보면서 연습 하는데도 잘 안되요. 혹시 배구 저언 해주실분 계신가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터는 진짜 어려운 포지션이에요 ㅠㅠ 토스 높이, 방향, 길이를 한 번에 맞춰야 하니까 처음엔 누구나 실수가 많습니다. 오히려 방향은 괜찮은데 높이 조절이 어렵다는 건 기본 감각은 있다는 뜻이에요 ㅎ

    토스할 때 팔 힘으로만 올리려 하지 말고 무릎을 살짝 굽혔다가 펴면서 몸 전체 힘을 써보세요. 그리고 벽에 일정한 높이 표시해두고 반복 토스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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