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준이나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 답변에서는 코인게코 기준 시총 순위 100위까지를 기준으로 POW, POS 계열의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때 범위를 넓게 잡아서 POS에서 변화된 DPOS와 같은 것들도 POS에 포함시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총 순위 100위권 안에서 POW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있는 코인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비트코인 SV, 모네로, 대시, 이더리움 클래식, 지캐시, 도지코인, 람다, 비트코인 골드, 레이븐코인,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바이트코인, 모나코인, 시아코인, 버지코인, 코모도(DPOW), 퀀트, 지코인, 빔, 그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총 순위 100위권 안에서 POS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있는 코인에는 이오스(DPOS), 카르다노(OPOS), 트론(DPOS), 테조스(DPOS), V.SYSTEMS(SPOS), 퀀텀, 리스크(DPOS), 알고랜드(PPOS), 웨이브, 쎄타, 에너지, 비트쉐어(DPOS), 펀디엑스, 아더, GXChain(DPOS), 스팀(DPOS), 완체인, 스트라티스 등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살펴 보면 POW에 비해 POS는 DPOS 합의 알고리즘으로 발전한 형태를 많이 채택하고 있어 시총 100위권 내에서는 POW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있는 블록체인이 더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끝으로 통계의 경우 범위나 자료의 기준 등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간단하게 참고하여 살펴보는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