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가까이서 보는 것이 근시를 유발한 것이 아닌, 이미 근시가 진행된 아이가 텔레비전을 가까이서 보는 경우가 많아 오해가 생긴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TV뿐만 아니라 가까이 있는 어떤 사물이라도 장시간 바라보면 단거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일시적으로 멀리 있는 물체가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TV를 오래 본 후에 눈이 침침한 느낌이 드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뿐, 시력에 영구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장시간 시청이 불가피하다면 한 번에 1시간 이상 보는 것을 피하고, 중간중간 눈을 쉬어주며 먼 곳을 바라보게 해주세오. 그리고 피로해진 눈을 마사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양해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눈의 피로감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며 눈의 피로감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최대한 먼곳을 응시하며 촛점을 맞추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아이와 먼곳의 바라보며 찾기 놀이식으로 유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