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주변의 MZ들은 집단주의적 문화보다는 회사에서 실용주의인 것 같습니다. 굳이 다같이 어울리지 않아도 되는 자리는 개인적으로 행동하고 꼭 필요한 사항에는 참석하는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은 최근에는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MZ들 영향을 받아서 기존 사람들도 저런 실용주의를 많이 배우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요즘 세대들은 이기적인 행동들을 많이 하기는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꼰대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식이나 이런 것도 일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가서 같이 어울리고 이런 것들도 회사 생활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에게 이득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빠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것은 그냥 시대적 흐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