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직 대한민국 MZ세대도 집단주의적 문화가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여?
무언가 집단으로 할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MZ세대도요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회식에 참여하고.. 많은 사람들과 불필요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젊은 세대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집단주의적 문화가 일부 남아 있어요.
특히 회사 문화나 사회적 관계에서는 여전히 단체 활동이나 회식에 참여하는 경향이 있고,
불필요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모습도 보이죠. 다만,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예전보다 덜 강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세대별 차이와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직은 어느 정도 집단주의적 성향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요즘 제 주변의 MZ들은 집단주의적 문화보다는 회사에서 실용주의인 것 같습니다. 굳이 다같이 어울리지 않아도 되는 자리는 개인적으로 행동하고 꼭 필요한 사항에는 참석하는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은 최근에는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MZ들 영향을 받아서 기존 사람들도 저런 실용주의를 많이 배우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요즘 세대들은 이기적인 행동들을 많이 하기는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꼰대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식이나 이런 것도 일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가서 같이 어울리고 이런 것들도 회사 생활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에게 이득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빠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것은 그냥 시대적 흐름인 것 같아요
MZ세대는 개인, 집단주의의 중간 정도라고 보이는데 필요한 부분은 집단주의적 성향을 보이지면 필요하지않은 부분, 불필요한 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즉 공과 사를 잘 구분하는 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직장생활중에 고참정도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데
요즘 우리회사에 들어오는 MZ 세대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다른것 같아요
집단적인 문화보다는 개인주의적인 성격이 더욱 더 강한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끼에는
MZ세대는 개인주의 집단주의 둘다 아닌것 같아요
그 중간 어딘가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는 세대 같아요
진짜 개인주의가 아니고요
눈치를 보지 않기를 미덕으로 여기는 새로운 집단코드지요
겉으로는 내가 좋아서한다지만 속으로는 남들도 다 하니까 하는 일도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