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리어드입니다.
세무, 즉 천연 스웨이드라고 하는 재질은 오염을 털어내는 방식으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라서, 액체류에 의한 오염은 세탁 혹은 세정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비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은 신지 말라는 이야기가 이런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다만 인조 스웨이드라고 한다면 물빨래 물세탁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인조 스웨이드와 천연 스웨이드는 그 감촉이 매우 흡사하고 실제로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만, 아주 조금만 스웨이드의 털을 떼어내어 태워보시면 구분하기가 쉽습니다.
천연 스웨이드는 가죽이기 때문에 단백질 타는 냄새가 나는 반면에 인조 스웨이드의 경우 플라스틱 녹는 냄새와 플라스틱이 녹았을때 생기는 재가 남습니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