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가깝기 때운에 더 쉽게 짜증내고 화를 낼수 있습니다. 우리 일하다 빡이치는 일이 생겨도 가족에게처럼 화내거나 짜증 못 내잖아요 이유는 사적으로 만난 사람이고 애해타산도 끼어있고 보는 눈들도 있고하니 못하죠. 그러니 부모님이나 남편 아내가 남한테 하는거 반만 내한테 했으면 좋겠다 하시죠 ㅎ
가깝고도 먼 가족이라고 하죠. 오랜 산 세월인만큼 밖에서 일하고 들어오는 지친 스트레스와 예민함으로 화풀이 대상이 가족한테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이유도 많겠죠. 친구와 싸웠거나 돈문제이거나. 다만 가족들은 아, 오늘은 힘들어서 그렇겠구나 생각하시면서 받아줄수 밖에 없을겁니다. 화풀이 대상자를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오락실 펀치라던지 노래는 못 하지만 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래 사람 심리가 편한사람들 나를 잘 아는사람들 한테 조금 더 예민해지기도 감정이 격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사람은 자기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한테 약점이나 자기 컴플렉스 같은 것들을 들키고싶지 않아서 또한 그사람이 나에대해 잘 알기에 숨기려는 것때문에 그런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