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소리 타종 횟수 33회인 이유는?

지난해 마지막 날인 31일 자정에는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렸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는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여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타종을 하였는데 왜 타종 횟수는 33번인가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멥새57입니다.

      33번 종을 울리는 이유는 제석천(불교의 수호신)이 이끄는 하늘 세상인 도리천(33천)에 닿으려는 꿈을 담고 있으며,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편안함을 기원하기 위해서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