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쇼핑 센터라면 정찰제라서 바가지 쓰진 않지만 퀄리티 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고 일반 시장이나 노점상에서 사실 거라면 그 근처에 비슷비슷한 제품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주인이 처음 부르는 가격의 절반이하 가격에 살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몇 군데 더 돌아다니면서 더 낮춰서 가격 얘기하다 보면 최저가격이 얼마정도인지 대충 감이 옵니다.
싸게 살 수도 있고 구경하면서 흥정하는 재미도 있긴 한데 동남아에서 사는 물건들은 가격을 떠나서 품질은 현저히 떨어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