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장애 인지 조울증인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서 일하면서 예민하니까, 예민해져서 라고 생각 해왔는데 직장에서 나와 혼자 생활때에도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거나 무언가가 틀어지면 기분이 다운되면서 얼굴에 열감도 느껴지고 예전에는 화가 나면 자기합리화식으로 이해해야지 했던 부분들도 참지 못하고 욱하고 버럭했다가 시간이 지나 생각하면 그 순간 다른 말을 할 순 없었나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싶고 기분이 오락가락 합니다 주변에서는 분노조절장애라고 장난처럼 얘기하는데 왜이러는 걸까요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트레스성 상황에 대해서 마음의 여유가 많이 줄어드신듯합니다.

      분노조절장애라기 보다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번아웃이 오기 전단계인듯합니다.

      대게 소진이 오기전에 이런 것들에대해서 예민감이 보일수있습니다.

      마치 사람으로 치면 잘못된것이나 마음에 안드는 것에 화를 막 내가다 그시점이 지나면 그냥 그것들을 무관심하게 넘기고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럴때는 마음의 여유를 두는것이 좋ㅅ븐디ㅏ.

      일로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듯하니 가능하면 연차를 사용하여 혼자만의 여행을 다녀오면 좋습니다.

      휴대폰은 놓으시고 사람이 적고 한적한 곳에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 조금씩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