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사람들이 같이 단지를 한것인데 약지 손가락으오 한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덜필요한 손가락으로 선택한것이 아닌가 싶고 단지동맹이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함께 손가락을 잘라 동질감을 높이고 공동으로 추구하는 목표를 평생 잊지 않고 실행하기 위해 햤던 것입니다
혈서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당시에는 현대적인 기술이 없었기에 혈서를 작성하고 전달하는 방법이 제한적 이었습니다. 네번째 손가락을 잘랐을 때 흘린 피로 혈서를 작성한다는 조건이 있었는데, 이 조건은 당시 민족적인 의미와 함께 애국적인 뜻이 담겨져 있어 안정근의사도 이에 동의하여 네번째 손가락을 자르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