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독일과 파라과이가 연장 끝에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를 했는데 잘하는 팀이 승부차기에 불리할 거 같은데, 심리적 불안감 때문일까요?

보는 사람도 엄청 떨리더라구요. 역대 월드컵에서 독일이 승부차기 4번 했는데 1번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다 승부차기로 패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역시 징크스인지 볼이 다 뜨거나 벗어나던데 아쉽게 4:3으로 져서 엄청 억울할 거 같습니다. 승부차기는 못하는 팀이 더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걸까요? 독일 선수가 엄청 긴장한 것처럼 보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승부차기는 운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더 명성이 있는 팀이 압박감이나 부담감으로 실축을 하는 경우가 더 많이 생기고 승부차기에서 이변이나 변수가 더 많이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