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렸을 때 같은 동네 살았던 후배가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같은 동네에서 살던 후배가 약 30여 년 동안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살다가 최근 들어서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30년만에 연락온 후배 바쁜데 꼭 만나야 할까요
오래만에 연락온 후배는
안만나도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안보다가 보면 꼭 부탁하던지 결혼식 있다던지 이런사람들이 있어요 아니면
다단계 판매직 이던지 그러더라구요 일단 한번거절
해보세요
같은 동네 살던 후배가 30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연락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 같으면 만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가끔 이라도 문자나 전화 했으면 모를까 30년 만에 연락한다는 것은 분명 목적의식이 있어서 연락 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연락 없으며 아무런 불편함이나 서운함도 없고 지금 30년 만에 연락해서 만난다고 좋은 일도 없을 거 같으며 무엇보다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한 상태가 싫어 확실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거 같습니다.
30년만에 연락한 후배라시 조금 이상하긴 하네요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것은 아닌지 보험 들라는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경조사도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너무 오랜만에 연락 온 후배라고 하셨는데 제가 봐도 3년도 아니고 30년 만에 연락이 왔으면 그거는 조금 이상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가 분명히 도중에 바뀌었을 건데 그대로 연락 온 것도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요 일단은 무슨 생각으로 연락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연락에는 경계와 호의 사이에서 천천히 반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간단한 안부 인사로 목적과 분위기를 파악한 뒤 관계를 이어갈지 판단하면 됩니다.
부담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면 무리해 관계를 확장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