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쳤을떄는 말보다 어떤 행동이 위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말로 위로 받는것보다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더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지쳐서 말도 안 나오는 날에는 위로보다는 가만히 있는거가 더 나았던 기억도 있고요

여러분은 지칠때 어떤 방식이 위로가 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기대할게용!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성향에따라 다르겠지만 말보다는 포응해주면서 등 다독이고 조용히 옆에 가만히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거 같아요.

    매일 찾아가서 챙겨주고 옆에 있어 주면 될거 같아요.

  • 마음이 힘들고 지쳤을 때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주위에서 괜찮다 괜찮다 이런 위로가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물론 위로를 해 주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지쳤을 때에는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위로해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으로 "그래 나는 잘해왔고 최선을 다해 왔어 지금 조금 지쳐 있을 때에는 그냥 마음 편하게 쉬는거야 나도휴식이 필요해" 이렇게 스스로에게 위로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지칠수있고 그럴땐 잘쉬는것도 하나의 능력입니다 쉬는 힘이 필요합니다

  • 위로는 말도 행동 둘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1. 남들이 해 주는 위로도 도움이 되지만

    2. 가장 중요한건 내가 나를 위로해 주는 겁니다.

    3. '그래도 잘 왔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거라고'

  • 말보다 조용히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가끔은 말없이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고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지친 마음은 말보다 행동이 더 큰 위로가 될 때가 많으니,

    그런 순간엔 그냥 조용히 있어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때도 있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게 가장 따뜻한 위로인 것 같아요..

  • 마음이 지쳤을때는 옆에 가만히 있어만 주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어떨 때는 말이 없이 옆을 지켜주는게 훨씬 더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 지칠 때 저는 가족이나 친구 등 누군가 조용히 옆에 있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되지요. 말 없이도 함께 있다는 그 존재감이 마음을 다독여 준다고나 할까. 때론 말보다 침묵이 더 깊은 공감이 되겠지요. 혼자 있고 싶을 땐 익숙한 음악이나 조용한 산책도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힘들때 힘내라고 하는말은 위로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밥 한번 먹자고 하고 얘기를 들어 주시거나 상대가 말을 하지 않으면 일상 대화로 그냥 시간을 보내주시는게더 힘이 되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