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라면을 만든사람은 누구인가요?

저는 라면을좋아해서 2틀에한번씩 먹는데요 이 맛있는 라면을 최초로 만들어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한국이 최초는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생긴산양49입니다.

      우리가 아는 즉석 라면은 일본의 발명가 '안도 모모후쿠(사진)'가 만들었어요. 안도 모모후쿠는 1910년 3월 5일,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만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이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면서 그는 대만을 떠나 일본으로 돌아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대벌래183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삼양식품에서 1963년 출시한 ‘삼양라면’이다. 당시 1봉지 가격은 10원.


      삼양식품의 전신인 삼양식품공업주식회사의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이 1960년대 초 남대문 시장을 지나다가 사람들이 한 그릇에 5원하는 꿀꿀이죽을 사먹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것을 보고 착안하게 됐다. 전 회장은 식량난을 해소하고자 일본 묘조식품의 기술을 전수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을 출시했다.

    • 안녕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한국이 최초로 라면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1945년 일본이 한국에 라면을 소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한국인들은 이 라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조금 변형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 라면의 기원은 아직까지 학자들 사이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대개 라면은 중국에서 시작된 요리로 알려져 있고, 19세기 말에 일본에 전래되어 1910년 도쿄의 한 레스토랑에서 라면이 처음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현대 라면)의 개발을 한 인물은 대만계 일본 사업가인 안도 모모후쿠입니다. 그는 1958년에 치킨라멘을 선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수한애벌래8입니다. 최초로 개발된 라면은 1958년 안도 모모후쿠가 닛신 식품이라는 회사에서 양념 국물에 면발을 넣은 치킨 라멘을 만든것이 최초였고, 우리가 흔히 아는 인스턴트 라면은 1963년 삼양에서 만든 삼양라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