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장례식장에서 귀신을 보았다는 내용의 체험담을 읽었습니다.

그 뒤로 아침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 천장에서 귀신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거나

저녁에 혼자 방에 있으면 창문을 통해 누군가가 빼꼼히 저를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과 느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유튜브에서 장례식장에서 귀신을보았다고 하는것은 본인들 조회수를 높일려고 지어내는 이야기들이 태반입니다. 자극적인 내용이있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하니 그러는것입니다.누군가 쳐다보는 것 같다고 생각할수록 더 그러니 그냥귀신은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 그런 경우는 심리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합니다. 일단 공포컨텐츠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귀신이 없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심해지면 정신과에 가서 상담과 약물 치료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런 체험담을 접하고 나면 상상력이 자극돼서 실제로 그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혼자 있을 때는 주변 소음이나 그림자 같은 것도 더 민감하게 느껴지게 되죠. 일단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일부러라도 다른 생각으로 머리를 돌리거나 밝은 음악을 틀어놓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잠들기 전이나 혼자 있을 때 명상이나 호흡법을 해보는 것도 꽤 효과가 있었습니다. 만약 이런 불안이 계속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