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정답인가요?전 아들있는부모

솔직히한시민,국민?우리아들 군대고내고 이것이 맞는건지?대한민국?이것이 맞나요?지금 군생활은 편하고아무것도아니고편하다고 하지만?진짜 인가요?현 실인 진짲이게 맞나요?와이?왜?전 모르겠습니다 답변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아들도  담주  입대에요.

    부모로서 아무리 군대가  좋아지고, 편해졌다해도

    끊임없이 사고 사건 사망 은폐 집단괴롭힘 상사괴롭힘이 있다는게 기사에 나오니 불안할 수 밖에요. ㅜ.ㅜ

    안보내고 싶지만,또  그렇게 병역의 의무를 해주는 아들들이  있어서 나라가 든든하니 무탈히 잘다녀오길 기도합니다.

  • 요즘 군대가 과거의 군대보다 생활이 편해진 건 사실입니다.

    생활관 시설도 좋아졌고,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밥도 잘 나옵니다.

    선진 병영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회에 있는 것보다는 힘들긴 하겠죠.

    근데 적응하면 군대만큼 편한 곳도 없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군대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 군생활도 많이 줄었구요. 또한 월급도 많이 받고 있으며 스마트폰도 사용할수있으며 주말에는 개인정비하면서 쉬고있습니다.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 요즘 군 생활 에전에 비해서는 보이스카웃 같다는 말을 듣고는 있지만 그래도 저는 군대 경험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신검 받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제 아들 군대가서 고생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부모 마음은 꼭 같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무시 해서는 안될듯 합니다

    군 생활도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우짜피 사회 생활은 경험이 중요합니다.

    마음 편히 보내십시요.

  • 합법적으로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최고죠.

    가장 혈기 왕성한 시기에 군대를 갔다오면 군대를 가지 않은 여성보다 최소 1년반~2년 뒤쳐지게 됩니다.

    군대가 그렇게 좋고 제대후 혜택이 있다면 모를까 왜 고위공무원과 권력자 자녀들은 군대를 안가는지 뻔한거 아닐까요?

    현직 군인과 군제대한 사람에 대한 예우가 전혀 없는데, 굳이??

  • 예전에는 군대를 다녀오면 철이 든다는 말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언제부턴가 군대는 안가는게 더 좋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젊은시절 2년 가까이 군대를 다녀 온다는것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분단 국가로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 났으면 반드시 군대를 다녀 와야 한다는 의무제 때문에 어쩔수 없이 군대에 입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상 우리 아들들이 군대에 간다는게 너무 싫고 어떻게든 보내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