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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따면 연금이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되나요?

파리 올림픽으로 재미있습니다. 메달을 따면 연금을 주는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메달마다 다르고 평생주는 건가요? 연금주는게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생 주는 겨니 연금(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이라는 말이 붙은 거죠.

    연금도 있고 포상금도 있습니다.

    이 답변에서는 연금만을 설명하겠습니다.

    연금은 연금점수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올림픽 말고도 세계선수권이나 아시안게임에서도 획득이 가능하구요.

    110점이 상한선이며 월100만원이 한도금액입니다.

    올림픽에서는 연금점수가 금 90점, 은 70점, 동 40점이구요.

    그런데 올림픽 금메달은 90점이지만 연금금액은 110점 대우를 해줍니다.

    올림픽 금 하나면 바로 월 100만원 연금 대상입니다.

    또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정도면 다른 대회에서의 연금점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기존 점수에 점수를 더해서 연금액이 결정됩니다.

    ex) 기존에 연금점수가 43점인 선수가 이번에 은메달을 땄다면 110점이 넘어가니 상헌선인 월 100만원 대상자가 되는 것이죠.

    연금점수가 110점을 초과한다면 쩜당계산을 해서 일시장려금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연금 지급 대상의 점수는 10점 단위로 끊습니다. 만약에 연금 점수가 58점이라면 50점에 해당하는 연금을 받습니다.

    • 20점 : 30만원

    • 30점 : 45만원

    • 40점 : 52만 5천원

    • 50점 : 60만원

    • 60점 : 67만 5천원

    • 70점 : 75만원

    • 80점 : 82만 5천원

    • 90점 : 90만원

    • 100점 : 97만 5천원

    • 110점 : 100만원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연금이 나옵니다. 평생 나옵니다. 금메달 100만원 나오고 포상금 6300만원 은메달 75만원 포상금 3500만원 동메달 52만원 포상금 2500만원 나옵니다. 제일 중요한 군대는 면제가 됩니다.

  • 금메달은 연금 점수 90점, 월 100만원

    은메달은 70점, 월 75만원

    동메달은 40점입니다. 월 52만원입니다

    그외에도 포상금이 존재하고 연금도 일시금으로 수여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