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옜날처럼 책빌리는 그런곳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옜날처럼 책 빌리는 그런곳은 없나요?

아무래도 책방가서 신간나오면 미리 몇쪽 보고 맘에들면 빌리고 햇는데요

그런 책방이 정말 좋았는데 요즘은 다 없어졋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는 말씀하신 것 처럼 책 대여점은 수요가 많이 줄어들어서 폐업을 많이 했습니다. 단 북카페 등이 있으니 해당 시설을 이용바랍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즘책을빌려주는곳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그냥 책을볼수있는방만 있습니다.책방도 많이 없어지구요.예전처럼 많이 찾아오지않고 인터넷으로 봅니다.

  • 과거에는 소설이나 만화책 이런 책 대여점이 말씀하신것처럼 비디오대여점과 함께 운영하는 곳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사라져서 최근에 본 기억이 아예 없는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요즘에는 책 대여점이 있는 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과거에는 책 대여점들이 많아서 소설, 만화 등을 빌려보곤 했는데

    어느 순간 확 사라져 버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쉽지만 옛날처럼 책을 빌려주는 책방은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예전에는 책방에 들러 신간을 훑어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빌려 읽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책방을 찾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책을 빌려 읽는 방법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몇몇 동네에는 작은 책 대여점이 남아있습니다. 주로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빌려주는 곳이 많지만, 신간도 꾸준히 들여오는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면 옛날 감성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온라인에서도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나 리디북스 같은 플랫폼에서는 월 정액 요금을 내면 다양한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빌려 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국민도서관 책꽂이'처럼 개인이 소장한 책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플랫폼도 있습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책 대여 서비스는 여전히 공공 도서관에서 제공됩니다. 신간 도서도 꾸준히 들어오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으니,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학 도서관이나 지역 사회의 작은 도서관인 새마을문고도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참고 부탁 드려요.

  • 책방 있습니다. 그런데 만화책방은 진짜 희귀한거 같습니다 없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이 발전해서 지금은 더러운 책 사람들이 돈주고 안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