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 말캉하고 따뜻한게 온수매트처럼 안락하군"
끗
고양이의 모든 행동에 큰 의미를 부여하려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연애하고 100일, 200일 세알리는것은 10대나 20대 쯤 풋풋한 애들이나 하는것이지
나이먹어 삶을 살아가면서는 "생활"속에서는 거추장스러운 분란의 씨앗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과 같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
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s. 그 고양이가 올라간 그 사람을 극혐하면 올라가서 자고 식빵 굽겠나요. 애정하니까 체온도 나누고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