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그만둔다고 미리말을 못하겠어요.
오전 오후근무 나뉘어져있는 알바를 시작했어요.
그중 혼자하는 알바에요. 쉬면뭐하나해서 알바를 찾아서 지원했고.현재 일하는 중이에요.
저에게 열심히 일 알려주고장기간 근무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예상보다
몇달후 그만둬야될상황이 왔어요;; 다 알려줘놨더니 그만두네 이럴까봐.. 미안해서말은 못하겠고. 다음 구인을위해서 빨리 말해드리는게 좋은건데.. 어쩌면 좋죠. 완전 소심합니다. ㅠㅠㅠㅠㅠ 제법 흔한일인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부분 알바를 구할 때 오래 일한다고 들어옵니다.
하지만 잠수타고 안나오거나,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그만두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소한 퇴사 한달 전에 고용주분에게 솔직히 말해 새로운 직원이라도 여유있게 구할 시간을 주는게 최선인거같네요
안녕하세요.
알바를 그만두어야할 상황이면
개인 사정으로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사전에 전하고
되도록이면 일찍 애기 하셔서
대체 인력을 구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시는게 예의일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에도 게을리 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서 알바 미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관둬야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미리미리 얘기를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갑자기 하루 이틀 남겨 놓고 관둔다고 해 버리면 새로운 사람은 구할 수 있는 시간이 촉박하고 또 질문자님에게 가르쳐 준것처럼 다시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예의상 한 달 전에는 미리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입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관두는게 아니라 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 사정을 이야기하면 괜찮을 겁니다 그렇게 사회생활에 있어서 하나하나 배워 나가는 겁니다
엄청 흔한일이기도 하고 그만둬야할 날짜가 변함이 없다면 미리 말씀드려서 업주로서도 대체할 인원을 뽑을 시간적 여유를 주는게 맞기는 하답니다.
지금상황은 용기내서 말하는수밖에 없어보이네요.
업주도 많이 흔한경우이니 아마 이해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