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흠칫 했습니다. 판교있다 천안왔는데 엮이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죄짓고는 못살겠네요. 새인생 새터에서 살아보려고 해도 대한민국은 좁네요. 원래 그런게 세상일까요? 마라도로 가도 아는 사람은 알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만나는건 아닐겁니다 어느정도 인맥이 있어야 가능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의 경우에는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는 사람을 만난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맥이 많은 사람은 어딜 가도 아는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높을거고요

  • 판교에서 천안을 갔는데 엮이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다고 하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일 수 있지만, 과거의 인연이나 상황이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나 정보의 흐름은 어디서든 존재할 수 있으며, 어떤 지역이든 지나간 인연이 재연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판교나 천안이나 비슷한 거리로 충분히 확률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판교에서 마산으로 갔다면 달라질 것입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새로운 출발은 자신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들어 나가는 데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 노력을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흠칫 했습니다. 판교있다 천안왔는데 엮이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죄짓고는 못살겠네요. 새인생 새터에서 살아보려고 해도 대한민국은 좁네요. 원래 그런게 세상일까요? 마라도로 가도 아는 사람은 알겠죠?

    대한민국은 참 좁습니다

    그래서 죄짓고 살면 안 되죠

    새인생 새터에사 살고 싶다면 그냥 싹 잊고 나부터 변화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세상이 좁거든요

    마라도로 가도 알 사람은 아니까요

    변화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맞는 말 같습니다. 사람은 죄를 짓거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나 슬픔, 고통을 주면 언젠가 마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는 다른 사람이 모르겠지 해도 다른 사람은 나의 특징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어디든 만날 수 있어

    사람은 죄를 짖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