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에서 자꾸 꿉꿉한 냄새가 나는데, 비 오는 날이나 실내 건조할 때 해결 방법을 알려주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흐리거나 습할 때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면, 분명 세탁을 깨끗하게 했는데도 마르면서 기분 나쁜 꿉꿉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섬유유연제를 더 넣어도 그때뿐이고 수건에서 냄새가 나면 정말 찝찝해요. 실내 건조를 하더라도 냄새 안 나고 뽀송뽀송하게 빨래를 말릴 수 있는 세탁 세제 활용법이나 건조기 꿀팁 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에서 자꾸 꿉꿉한 냄새가 나는 이유=습기와 통풍 부족

    세탁

    -세재와 섬유유연제를 과하게 사용하지 말것

    (잔여물이 남으며 냄새원인)

    -가능하다면 40도 이상으로 세탁하기

    -헹굼단계에서 식초를 소량으로 넣으면 냄새중화와 살균에 도움된다

    건조

    -실내건조 시,창문을 열거나 선풍기,공기청정기 제습기능을 활용

    -가능하다면 건조기를 활용해 완전히 건조시키는게 확실하다

    -빨래를 겹치지 않게 넓게 펄쳐 건조해야 공기가 잘 통한다

    팁)
    -숯 배치해두면 습기 흡수에 효과에 좋다

    -가능한 날:햇볕에 말려 자외선 살균 효과를 얻는다

    채택 보상으로 1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혹시 어떤 섬유유연제를 쓰시나요?

    저도 원룸에 혼자 사는데 햇빛에 옷을 건조시키기가 어려워서 한때 꿉꿉한 냄새나는 옷을 입었었는데요!

    다x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를 쓴 이후로는 전혀 꿉꿉한 냄새가 안납니다!

    한번 섬유유연제를 바꿔보세요~~

    세탁기 세제통도 한번 청소해보시구용!!

  • 일단 건조기가 있다면 건조기를 돌리는게 베스트지만 건조기가 없다면 건조대 밑에 신문지나 제습기를 두고 간격을 넓혀 널고 중간에 선풍기나 에어컨 제습모드를 함께 틀어 습기를 빠르게 날려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세탁 마지막 단계에 온수 세탁이나 헹굼 시 식초를 활용하면 세균 번식과 꿉꿉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