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기교육이나 휴가 전 상급자에게 인사도 없는 부하직원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건전한 휴가사용 문화정착 측면 연월차를 하루씩 사용하는건 간단한 메일로 팀 내 하고 있는데 1주일 이상의 장기휴가나 교육시에는 메일 보고 외에 별도로 인사정도는 팀장에게 하는게 에티켓이 아닌가 하는데요. 팀 내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것도 꼰대라고 생각되는지 고민이기도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심한토끼107 입니다.

    맞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야 보고만 하면 되지만 일주일 휴가나 교육은 당연히 상급자에게 대면보고를 하는게 맞습니다. 정확하게 말해주는게 좋습니다.

  • 휴가를 팀장에게 별도 득을 하였다고 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다음부터는 이야기를 하고 가라고 하세요

  • 맞습니다. 1주일 이상 장기 휴가나 교육시에는 별도로 팀장에게 자리 비움을 인사하는 게 매너 맞습니다. 개개인람 성향에 따라 인사를 하고 하지 않고 하는 거 같습니다. 일일 연차는 메일로 수신하고 장기휴가나 교육은 메일이 아닌 서류 상으로 팀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최고 윗선에게 보고하셔서 회사 전체 공지사항으로 알려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인사 정도는 하는개 기본얘의이긴한데 이를 강제적으로 지시할수도 없고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재가 봤을땡 가볍게 말씀정돓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걸 가능성도 있으니 소극적으로 대응하시는걸 권장 드려요

  • 마음가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 사원의 경우 사실 훈계를 하더라도 궤변 등을 풀어 놓거나 제대로 말을 듣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 장기 교육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장기 교육이나 휴가 전 상급자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부하직원에 대해 고민이 되신다고 하셨는데,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상급자에게 인사나 간단한 보고를 하는 것은 직장에서의 기본적인 예의와 업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장기 교육이나 휴가 같은 중요한 사안은 팀의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최소한 간단한 인사나 상황 설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팀워크와 신뢰 구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이런 예절을 꼰대 문화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인사의 의미는 서로의 존중을 표현하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팀장에게 인사를 하지 않거나 보고를 생략하는 것보다는, 이를 통해 상호 존중을 나타내는 것이 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사나 보고가 기본적인 업무의 흐름과 팀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참고 하여서 보면 도움이 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