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상황 복합적으로 어려운상황에 직면한 우리들
요즘전쟁으로 많은 나라들이피해를보는상황 달러도오르고
기름도오르고 물가도오르고 앞으로 한국 미국증시가
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코스피의 경우에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빠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장세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조정기에 들어갈 것이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스닥의 경우 조정이 있어도 결국은 가지만 코스피의 경우 회복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개별주의 경우 더욱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우리나라 물가가 상승하고 있고 달러도 함께 강세인 상황입니다
즉 앞으로 물가는 더 튈 것이고 그에 따른 우리나라 소득은 크게 증가하기 어렵습니다
자본주의의 단점인 빈부격차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만큼 앞으로 좀 더 힘든 시간이 올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중 전쟁 등으로 인하여 고 환율 고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미 답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으니 어느 정도 문제점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누구도 미래가 어떻게 될지 확실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리스크와 기회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리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증시가 크게 흔들릴 수도 있고, 금리가 높은 상태이더라도, 주도주가 건재하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양측의 상황에 모두 대비하시면서 투자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상황은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단기적으로는 불안정한 구간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전쟁이 길어지면 유가가 오르고 달러가 강해지면서 물가 부담이 다시 커집니다. 한국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유가 상승이 물가와 환율 부담으로 바로 연결되기 쉽습니다. 실제로 5월 한국 소비자물가도 유가 영향으로 3.1%까지 올라 금리 부담이 다시 커졌습니다.
미국 증시도 전쟁과 유가 상승이 부담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쉽게 내려가지 않고 그러면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집니다. 최근에도 중동 긴장이 커지면서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가까워진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제위기라기보다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부담이 겹친 조정 구간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실적이 버텨주면 회복 가능성이 있지만 유가와 환율이 계속 불안하면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AI와 빅테크 실적이 강하면 버틸 수 있지만 금리인하가 늦어지면 변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짧은 견해로는 한국, 미국 둘 다 변동성은 크지만
기본은 우상향 할것으로 보입니다, 단기 등락 피하고
분할·분산·장기투자가 좋아보입니다
우선 미국 증시는 완만한 연착륙과 AI관련 산업의 이익 확대로
상승 지속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금리도 연내에 1~2회 인하 3.0~3.5% 수준으로 조정되고
고금리 정점 지나는 중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상승 주도 동력으로는 AI 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의
관련주로 엔비디아·MS·브로드컴 등 이익 성장 견인할듯합니다
한국 증시 전망으로는 저평가 메리트가 있고 반도체 사이클,
원화 강세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핵심 업종으로 메모리 반도체·전력기기·AI 부품주 등이
수출 호조세를 지속할 듯합니다
위험 요인으로는 외국인 수급, 달러 강세, 금리 정책, 그리고
반도체 비중이 너무 커 등락폭 크고 북한.중국 리스크와
내수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어려운 시기에는 여윳돈으로만 투자하고 월 단위로 나눠서
분할 매수하고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목표 수익을 정해 놓고
과욕을 부리지 않는 등의 원칙을 투자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강달러, 고물가의 ‘3고’ 악재 속에서 미국과 한국 증시는 단기적으로 지정학적 위험과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변동성이 크고 조정 및 박스권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미국 증시는 고유가 영향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지는 가운데, AI 인프라 투자와 견고한 기업 실적이 하방을 지지해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한국 증시는 환율 상승과 원자재 비용 부담으로 외국인 자금 이탈과 심리적 압박이 있지만, 중동 종전 기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수출 대기업의 호실적이 선반영된 뒤에는 상반기 조정 후 하반기 상승의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