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대체 에너지 활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2023년 기준으로 태양광, 풍력 등 재생 가능 에너지원 비율은 전체 전력 생산의 약 20%에 달합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발전과 해상 풍력 발전이 큰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속된다면, 향후 대체 에너지 활용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3년 기준으로는 전체 발전량의 9.67%정도 됩니다. 세계 평균인 30%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데요.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1.6%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지만 이는 OECD 국가 중에서도 낮은 목표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년 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이 전년 대비 7.7% 삭감될 예정이어서 목표 달성에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정부는 2038년까지 대형 원자력 발전소 2기와 소형 모듈 원자로 1기를 추가 건설하여 원자력 발전 비중을 35.2%로 늘릴 계획이며, 이러한 계획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조화를 통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