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소화전이 동파 되면서 누수 피해를 받은 상태인데
소화전 동파로 누수 발생
물먹은 천장 벽지는 도배해서 보수 완료했고 벽은 여전히 젖어 있을 수 있으니
난방 풀가동하고 난방비 면제받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일부 가구인데 가구도
물을 먹어서 처음은 교체 요구했으나
교체는 힘들다 하여 우선 말리는 중?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무가 변형이 좀 생기고
끼익 끼익 소리 나기 시작하는데
수리라도 해달라면 해주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물이 닿은 가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형, 뒤틀림, 소리 발생 등 손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나 시공사에 누수 피해 사실과 가구 상태를 사진 등으로 증빙해 요청하면 수리 가능성을 문의할 수 있어요.
다만 가구 재질과 손상 정도에 따라 교체보다는 건조·보수 조치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빠르게 건조시키고, 상태가 악화되면 전문가 점검 후 수리 또는 보상 협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