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구울 때 버터를 나중에 넣는 이유는 뭔가요?

스테이크 조리법 영상을 보면 스테이크를 거의 다 구웠을 때 버터를 넣더군요. 그런데 스테이크 구울 때 버터를 나중에 넣는 이유는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터는 연기점이 약 150~175도 이고 스테이크 굽기 위해서는 200도 이상 되는 열을 가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버터를 넣으면 버터가 먼저 타면서 쓴맛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스테이크를 양면으로 잘 시어한 다음 중약불로 익히면서 버터와 다른 재료를 추가하는게 일반적인 요리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테이크 즉 고기 는 조리시 열을 많이 가하게되는데 버터는 쉽게 타기 때문에 나중에 넣어주어야 타지않고 스테이크에 잘 녹아든다고 보시면됩니다 먼저 넣으면 버터 가 타거나 버터의 맛이 변질되죠

  • 안녕하세요.

    버터는 타는 온도인 발연점이 낮아서, 처음부터 넣으면 금방 타서 쓴맛이 나기 쉽습니다. 고기 겉이 거의 다 구워졌을 때, 넣으면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향을 그대로 입힐 수 있습니다.

  • 버터의 풍미를 살리고, 버터가 타게 되면 쓴맛과 씁쓸한 맛이 나게 되어, 되려 고기의 품질이나 맛을 저하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