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인 경조사만 챙겨 받고 오지도

안녕하세요 예전에 친구가 지인 결혼식과 돌잔치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결혼식때는 얼마 냈는지 모르겠고 돌잔치때에는 20만원인가? 냈다고 하더라구요

몇년 뒤 친구가 결혼한다고 단체 문자인가? 아무튼 미리 연락했는데 결국 결혼식때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축의금 하나 주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성향 종류입니다.

본인 필요할때만 사람 불러놓고 축의금만 챙기는 유형이죠

이런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이 지인 경조사 다 참석해주었는데, 친구분 경조사에는 연락이 없었던 것이지요..? 분명 지인도 사정이 있었을 테고, 몇년동안 서로 왕래가 없었을 수는 있지만.. 참석은 못해도 축하 연락 이나 축의로 성의표현은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이번기회에 인맥 정리라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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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대부분 똑같은 생각입니다

    당연히 저런 유형의 사람들을 좋아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저렇게 행동한 사람도 막상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하면

    엄청 욕하고 다닐 겁니다

    특히 경조사 관련해서는 받은 것만큼 돌려주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 저는 개인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으로 힘들어 졌을 수도 있고 여유가 없을 수도 있고요. 배척까지는 안하고 경조사때 안 챙기는 정도로 지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