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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박새245
전에 아픈 상태에서 처음 하는 일을 하다가 갑자기 상사가 엄청나게 짜증을 내며 화를 내더군요..;; 솔직히 알려주지도 않고 화만 내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후로 상사를 대하는 게 좀 불편해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는 여러 유형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 하는 곳으로 타인에 대해 배려와 이해를 가지고
있는 상사가 있으면 반대로 자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상사도 있는데 작성자님 상사가 이기적인 사람 같고
그런 사람은 무시하는 게 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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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참밀드리32
안녕하세요똑똑한참밀드리32입니다. 별루 안좋은 상사군요.공과사를 구분해햐하는데 결국 지짜증 밑에사람을 짜증받이로 만드는거자나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내용으로만 보면
상사가 왜 짜쯩을 내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업무적 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
조금더 확실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서
상사분과 면담을 하시든지 밖에서
식사 한끼를 하면서 진지하게 물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빨간복어19
불편할거 없이 그냥 그대로 사세요~
내가 만약에 로봇이라면.. 짜증을 내건 나를 좋아해주건
머리속에 입력된 메뉴얼마냥 더 잘하지도 더 못하지도 않을거 아닙니까?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시지도 말구요
너무 미워하지도 마세요..
사람인지라 그렇게 잘 안되는거 아는데..
그냥 그게 편하더라구요
차라리 뒤에서 쌍욕 실컷하고, 집에다 물 떠다놓고 뒤지라고 밤마다 기도하면서 스트레스 푸시고
회사에서는 부처처럼 하시길..
시간과 세월이 도와줄거에요.
도롱이
상대가 일방적으로 화를 낸 거라서 뚜렷한 대안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가급적 멀리하는 게 그나마 할 수 있는 최선이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