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깎아내리는 상사…대처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상사랑 사이가 많이 틀어졌는데요.
상사는 넌 내 직원이니까 나한테 따지지말고 내가 듣기싫은 소리를 해도 그냥 “네”하고 넘어가라고 했었어요.
일은 해야하니까 일단 알겠다고 했거든요.
근데 사건이 있고 나서부터 앙금이 남은 건지 제가 업무 확인 차 하는 질문에 니는 사무원이 되서 그것도 모르나? 연혁이 뭔지도 모르나? 같이 자꾸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을 합니다.
대처법 좀 공유해주세요.
사무실에 사무원은 저 혼자라 일도 많고 힘든데 돌아오는 말은 격려보다 얘기
들으면서 일하려니까 진짜…..매일이 지옥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사가 안좋은 소리도 못하게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면 좋겠지만 어떤이유로든 트집을 잡을테니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 본인이 상처안받는게 좋을거같네요..
그런 경우에는 너무나도 회사 생활이 힘들어질게 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맞춰 줄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럴 때에는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 보세요 너무 꽉 막힌 상사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해 주고 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