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리터 콜라를 한번 뜯고 난 후 남은 용량은 보통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1리터짜리 콜라를 한번 뜯고 나면 남은 용량은 어떻게들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뚜껑을 아무리 쎄게 닫고 잠궈도 하루 이틀만 지나면 김이 많이 빠져서 맛이 없는데,, 다들 어떻게들 재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용 공감 ㅠ
아무리 세게 닫아도 김은 빠지더라고요 ㅋ큐ㅠ
그래서 저는 병 내에 공기가 최소한이 되도록 병을 찌그러뜨려요!
그게 어떤 원리가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조금은(?) 효과가 있었던 것 같네용 ((기분탓이었을 수도..?
남은 콜라는 변기나 하수구에 붓고 1시간 정도 후에 물을 흘려 주어 씻어 내면 녹 제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청소 하는데 세정제 대신에 쓸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 됩니다. 또한 콜라는 안경을 세척 할 때 사용 하면 구석 구석 잘 먼지가 제거 된다고 합니다.
저희집에선 새 콜라를 개봉하면 늘 뒤집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여러번 열고 닫으면 뒤집어 보관해도 똑같지만, 확실히 탄산이 덜 빠져서 괜찮더라고요.
김빠진 콜라는 가스레인지를 청소하거나 하수구 청소에 사용하고 있고 찜닭을 요리할때도 넣어주고 있어요.
1리터 콜라를 뜯고 나서 내용물이 남았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뚜껑을 꼭 닫고 뒤집어서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내용물이 뚜껑을 막고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할 때도 김이 빠지지 않고 또 드실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다 먹기가 어렵기 때문에 드실 만큼 드시고 나서 뚜껑 쪽에 랩을 씌우고 뚜껑을 닫은 뒤에 냉장공에 보관을 할 때 뒤집어서 보관을 하시면 탄산 빠지는 것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