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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느낌의 그림자
요즘은 간식들이 많아서 잘 먹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가끔 어린시절에 감성에 젖어 생라면에 스프를 뿌려서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날 어린시절에 먹는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맛있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미미나리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들께서 그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접하게 하지 않았어서 생라면과 스프의 그 자극적인 맛이 더 극대화 되었지 않았을까요 커가면서 자극적인 것을 더 많이 먹으니 입맛이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어렸을때 먹었던 것이 맛이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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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촉망받는상어
아마 라면땅이라는 옛추억의 간식 느낌도있고
일단 맛있기도하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거기도하고
식감도 바삭하고 끓여먹는 라면은 그런 식감이 없으니까
스프가 중독적이기도하고 저도 가끔 생각나요
하지만 칼로리가 너무 높아 생각만해요..
충분히유능한야크
생라면과 수프 조합은 왠만한 이름있는과자보다 훨맛있죠..ㅎ
한동안 질리도록 먹었는데 다 추억의 간식이라 옛생각이 나고 맛도좋나 찾아먹게되요
끝없이여유로운챔피언
감성에 젖은 이유도 있지만
아무래도 생라면 + 스프의 조합이 자극적이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닐까요?
감성도 있겠지만 맛의 이유가 더 클 것 같아요 😀